[PPE LAB story #16] 온열질환 대응 PPE - ECC(Eco Cooling Care) 솔루션, '솔리렉스'

  • 2026.06.08

온열질환 대응 PPE - ECC

(Eco Cooling Care) 솔루션, '솔리렉스'

 


폭염은 더 이상 계절적 변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사업주가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산업안전 리스크입니다.


2025년 7월 17일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체감온도 31℃ 이상 환경에서 장시간 이루어지는

작업을 ‘폭염작업’으로 규정하고, 사업주에게 체감온도 측정 및

기록, 냉방·통풍 장치 운영, 작업시간 조정, 휴식 부여, 예방 및

응급조치 교육 등을 의무화했습니다.


현장의 대응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은 폭염 노출을 줄이는 핵심 관리 수단입니다. 다만

장시간 고온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작업에서는 관리적

조치 만으로 작업자의 심부 체온 상승을 충분히 억제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온열질환 대응 PPE’입니다.


온열질환 대응 PPE는 작동 원리에 따라 성능과 적용 환경이

달라집니다. 습도, 작업 강도, 이동성, 전원 사용 가능 여부

등에 따라 적합한 냉각 방식이 달라지며, 실제 현장에서는

제품 자체보다 “어떤 방식이 현장에 적합한가”가 보호

성능을 결정합니다.


PPE LAB 파트너사 솔리렉스는 온열질환 예방 솔루션 전문

제조사로서, ECC(Eco Cooling Care) 브랜드를 통해 서로

다른 냉각 메커니즘 기반의 솔루션을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ECC 솔루션은 다섯가지 계열로 구성됩니다.


· 물순환 조끼(ecc.WV MAX) : 냉각수를 순환시켜 넓은

면적을 장시간 균일하게 냉각. 고정형·장시간 작업에 적합

· 펠티에 조끼(ecc.P4) : 열전소자로 즉각 냉각하고 온도를

제어하는 무소모재 방식. 냉매 보충이 제한되는 현장에 유리

· 하이브리드 조끼(ecc PxFy : 팬 + 펠티에 조합) : 열전

냉각에 송풍을 결합해 땀 증발을 촉진. 고온다습 환경의

체감 냉각을 보강

· 증발식 조끼 모델(ecc DRY 3P) : 외부 공기 순환이 이우러

지는 외부 고온 작업 환경에서 스스로 증발을 통해 체온을

저감 시켜주는 효과로 체감 효과 보강

· PCM 조끼(ecc V, ecc Smart) : 전통적으로 상변화물질을

사용한 전통적인 냉각방식으로 소방관,간호사,보호복 착용

사업장등 자체 상변화물질의 효과에 의한 개인 쿨링 보강,

금형 등으로 가슴, 목 부위등 다양한 제품군 실현 가능




솔리렉스의 강점은 특정 제품이 아닌 ‘현장별 냉각 전략’

있습니다. 작업 환경에 따라 전도·열전·증발 냉각 메커니즘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온열질환 대응 시장

에서도 기술 기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습니다.


폭염 대응이 법적 의무가 된 지금, 현장에는 실제로 작동하는

보호 체계가 필요합니다. PPE LAB은 기술 주도형 제조

역량을 갖춘 솔리렉스와 함께, 관리적 조치가 닿지 못하는 위험

구간까지 책임지는 온열질환 예방의 최전선에 서겠습니다.







※ PPE LAB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솔리렉스 회사 소개

및 온열질환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 PPELAB - 피피이랩 - 산업안전 보호구


8aeed37717e3685bf141f5d1362eb7a8_1780893818_0798.jpg
 


#PPELAB #솔리렉스 #SOLIREX #온열질환예방 #폭염대응
#산업안전보건 #쿨링조끼 #온열질환대응PPE #산업안전 #PPE #E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