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 가스용접장치 작업안전 편(2) ]
※ 재해사례

■ 개요
철재 폐드럼통을 가스절단기(산소+LPG)를 이용하여
절단하던 중 내부에 있던 인화성 증기가 점화원에 의해
폭발하면서 드럼통 상부 덮개에 안면부 맞음
■ 원인
인화성 증기에 의한 폭발위험 분위기 형성
> 내용물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입구 및 통기구가 모두 닫힌 밀폐상태로 보관
■ 대책
✔ 드럼통 위험물 확인 및 완전 제거 후 작업 실시
위험물, 인화성 유류 등이 있는 탱크, 드럼 등의 용기
내부에는 잔재 물질, 인화성 증기 등 화재·폭발 위험요소가
없도록 가스제거와 세척작업, 불활성가스로 치환하는 등의
안전조치 후 작업 실시
※ 작업 전 안전수칙
● 가연성가스 용기는 불연성 재료로 축조되고 통풍,
환기가 양호한 건물 등의 장소에 저장 및 보관
● 전기·기계·기구 배선 등의
설비나 접지선 근처에 두지 않음
● 용기 근처에 기름걸레, 가솔린 등 연소하기
쉬운 것이나 부식성 물질 비치 금지
●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하며 용기의
온도가 4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함
● 넘어지거나 굴러 떨어지지
않도록 넘어짐 방지 조치를 실시
● 빈 용기는 표시해서 충전 용기와 명확하게 구별
● 밸브를 확실히 조이고 캡을 바르게 장착
● 이동 및 운반하기 위해 세워둘
때는 넘어짐 방지 조치 실시
● 작업장 내에서의 이동은 전용 운반 용구를 사용하고
용기의 캡, 밸브 등이 다른 곳에 접촉하지 않도록 함

…

(자료출처 :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