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 오폐수 처리장, 맨홀 작업안전 편 ]

5대 중대재해 : 질식
맨홀 작업안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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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식의 위험성
정화조, 오수·폐수·우수용 맨홀 등
질식위험장소에 그냥 들어가면 바로 사망·즉사!
✔ 질식위험장소에 그냥 들어가면 즉시 사망
✔ 질식위험장소의 죽은 공기를 빼내지 않으면 바로 사망
✔ 죽은 공기를 마시면 손쓸 틈도 없이 바로 사망
* 죽은 공기
산소가 부족하거나 황화수소 등
화학적 질식가스가 존재하는 공기
■ 재해사례①

설비 보수작업을 위해 맨홀 내부로 들어갔던 작업자가
미생물 증식에 의한 산소 결핍으로 사망(1명)
■ 재해사례②

이물질로 막힌 하수관거 정비작업을 위해 맨홀 내부 확인 후
올라오는 중 유기물 부패에 의한 황화수소 중독으로 의식을
잃고 추락, 사망(2명)
※ 질식위험장소 내 환기 절차

1) 환기 팬에 송풍관(덕트)을 연결하여
작업 위치 주변에 위치시키고
2) 작업자가 들어가기 전, 30분(체적의
10배) 이상 공기를 불어 넣고
> 단, 환기시간은 질식위험공간의 체적, 구조,
유해가스 발생량, 환기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3) 작업자가 들어간 후, 계속 환기팬을 틀어 놓을 것
> 단, 유해가스 발생량에 따라 필요 송풍기 대수가 증가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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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